제목 푸름이 닷컴의 <명품 세계 꼬마그림책>
작성자 차일드 아카데미
등록일 2004.10.15
조회수 9884




♣ '지독한 사랑 이벤트 3' 이벤트 당첨자 활용 후기





'명품 세계 꼬마 그림책'



약속한 대로 지독한 사랑 이벤트 3에서 다루었던
차일드 아카데미의 '명품 세계 꼬마그림책'의 후기를 올립니다.
저는 이전에 '명품 꼬마 그림책'을 태어나면서 처음 볼 수 있는
두줄짜리 그림책에서부터 48개월까지의 아이들이 흥미있게 볼 수 있는,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상을 수상한 다양한 그림책,
손으로 만지면서 느낄 수 있는 촉감책, 모양을 맞추면서 놀 수 있는 퍼즐북,
책을 펼치면 그림이 튀어나올 듯한 입체북 등등,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책과 친근해질 수 있는 아주 괜찮은 구성의 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지독한 사랑 이벤트 3에서 당첨된 모든 분의 후기에서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아이들이 너무 읽어달라고 요구한다'
'엄마가 보기에는 간혹 별로인것 같은 것이 있지만
그것조차도 아이들은 무척 좋아한다'
특히 '촉감책', '입체북', '플랩북'등을 아이들이 좋아한다',
'좋은 책을 만들어준 차일드아카데미에 감사한다'와 같은
이전에 제가 평가한 내용과 대체로 일치하는 내용입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올린 것이 아니라
이 후기들이 '명품 세계 꼬마그림책'의 평가를 대표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분명 태어나서 처음에 아이들을 책의 세계로 이끄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임은 틀림없습니다.
이런 책들이 더 많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 푸름아빠 최 희 수


<후기 요약>

'따뜻한 색감의 예쁜 그림책입니다'
16개월 아이는 촉감북이나 간단한 책을,
37개월 아이는 퍼즐북을 날마다 가지고 놀 정도로 좋아합니다.
쉬운 내용은 스스로 읽도록 유도했고,
글씨가 많은 것은 읽어주면 잘 듣습니다.
글씨가 큼직하게 나온 것이 참 좋고,
동물들의 그림도 예쁘고 색감이 따뜻하며
자연쪽으로 된 동화가 특히 마음에 듭니다.
-채니맘(37개월, 16개월)


'생활동화를 무척 좋아합니다'
송하와 똘이가 나오는 생활동화를 무척 좋아하네요. 또래의 동감이 있나봐요.
글구, 아기퍼즐책은 퍼즐맞추는 수준이 자기와 맞아서인지 좋아해요...
'우유가 안 나와요', '개구리의 비행선', '털북숭이 뱀'을 제일 좋아하는데
우유 한 잔 마시면서 꼭 우유가 안 나와요책은 보네요...
우선 책은 좋아요, 전반적으로.
이건 장점도 단점도 될 수 있겠는데,
연령층이 넓어 오래 두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쉬운 책부터 보여주면 될 것 같아요.
-진윤맘(32개월, 12개월)


'집에 있으면 책만 볼 정도로 좋아합니다'
지금은 같이 보는데, 처음에는 입체북이나 퍼즐북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둘째는 동물농장(플랩북) 등 작은 책을 좋아하고
형이 다른 걸 보면 둘째도 그 책에 관심을 가집니다.
책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들고
집에 있으면 거의 책만 볼 정도로 좋아합니다.
큰아이 작은 아이 모두에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큰애는 책을 뽑아주면 동화구연 CD의 페이지 넘기는 소리를 들으며 스스로 넘기면서 봅니다.
이름들이 외국책 그대로 되어 있지 않고 우리 정서에 맞게 바꿔져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풀피리 소녀(18개월, 48개월)


'아직 어려서 조그마한 보드북 위주로 읽어주고 있습니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좀 느려서 약 30권 가량되는 조그마한 보드북 위주로 읽어주고 있습니다.
칼데곳 상을 받은 그림책 '내가 누구게?' 를 아주 좋아하며,
부록으로 받은 촉감그림책과 병풍처럼 펼쳐지는 아기동물 그림책을 너무도 좋아합니다.
-현우맘(5.20) 16개월


'매일 2~3시간씩 가지고 놉니다'
'꽃들이 방긋방긋 반갑다 하네,
나무들이 살랑살랑 반갑다 하네,
나비들이 팔랑팔랑 반갑다 하네(중략)
온 세상 사람들이 반갑다 하고
온 우주가 너를 반기네
엄마도 너를 만나 반가워!'

<아가야 반가워!>처럼 내용이 반복되는 책은
내용을 외우고 있습니다.
혼자 꺼내서 잘보는 책은 <기쁜 괴물 슬픈괴물>.
색깔 괴물들의 가면을 쓰고 다양한 감정을 체험하기도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입체북이나 아기 동물 그림책은
매일 2~3시간 정도 가지고 놀아요.
-이영화(19개월)


'폭넓고 다양해서 너무 좋아요'
지금 12개월인데 3~4세 까지는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범위가 넓고 다양해 좋습니다.
아직은 두꺼운 보드북 위주로 읽어주고 있구요,
<동물 농장이 좋아요> <아기 동물이 좋아요>는 들고 다닐 정도로 반응이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혼자서 볼 책을 고르는 모습이 예뻐요.
-성원엄마(12개월)


'세계의 유명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습니다'
명품꼬마는 우선 여러 종류의 책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촉감책, 펼쳐보기책, 퍼즐책, 입체북, 가면놀이를 할 수 있는 책 등...
수준은 아주 쉬운것부터 약간 철학적이면서 어려운책도 있는거 같습니다.
중간단계가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잘자요 달님>의 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엄마의 사진>의 애니타 로벨, 조 신타 등
세계 유명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일본작가들의 작품이 정서에 맞는거 같아 선호하는 것은
엄마의 편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기들은 다양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으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동영상cd가 참 마음에 듭니다.
책을 한번 읽어주고, 동영상을 보여주니 받아들이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 같더군요.
책은 골고루 맘에 듭니다.
-옹고집


'하루에도 수십번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받고서 젤 첨 든 생각은 울 아들래미한테 넘 수준이 낮지 않을까 였꺼든요. 그런데.. 생각외로 넘 잘보네요..
특히 작은책(보드북), 촉감책..
울 아들래미는 아직까지 책을 가려서 보고 그런건 별루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참 잘 읽는 편입니다. 안가리고..
글구 특히 잘 보는건...
보라색으로 된 작은 생활동화책(동생이 생겼어요, 혼자 집에 있어요,
엄마배가 불러와요, 물건을 사러 갔어요)으로
그림도 예쁘고 , 색상도 좋아 마음에 쏙 듭니다.
이책은 하루에도 수십번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읽어주는 저는 참 지겹기도 합니다. ^-^
이 책은 문장 끝이 '...요.'로 되어 있지 않아 아쉽기도 하지만
한번은 제가 ..요를 붙여서 읽어주고.. 한번은 그대로 읽어주고 있습니다.
-못난이맘


'상상력을 길러주는 그림책들이 많이 있어요'
딸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책은 입체북과 촉감북이구요.
다른책들도 넘넘 좋아하더라구요.
한번 읽으면 앉은 자리에서 10권은 족히 읽어줘야 하구요,
제가 몇달 전에 그림책 1질을 샀는데 만약 명품 세계 꼬마 그림책을 보았다면
저는 명품 세계 꼬마 그림책을 샀을 것입니다.
그정도로 맘에 정말 쏙 듭니다.
글씨도 많은 책과 많지 않은 책이 적당히 섞여 있어서
엄마도 즐겁고 아이도 즐겁네요.
그리고 또한가지는 정말 아이의 상상력을 길러주는 그림책들도 많이 있고
책 대부분이 수상작가 들이 쓴 것들이더군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에게 이런 책을 읽혀주게 되서 정말 기쁩니다.
정말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답맘


'울딸이 너무너무 좋아하네요...비명까지 지르면서..^^;;'
우선 촉감책엔 푹~빠졌답니다..
바닥에 깔아놓구 있거든요...
잘 넘기진 못하지만..어쩌다 한장 넘어가면...좋아서 방긋..웃구요..
이것저것..촉각책에 그려진 그림들을 하나씩 만져보네요..
아..그리구 젤 좋아하는 책은요..
'피오나의 마술학교'..인가..
쫙~펼치면...입체로 되는거요..
그책을 너무 좋아해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그런 입체책만으로 구성되어있는 전집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울딸이 너무너무 좋아하네요...비명까지 지르면서..^^;;
음..ㅇ이제 7개월인데요..
좀 어려운책도 있어요..
글자 많은 책은 아직은 안봅니다.
지금은 명품꼬마책 중에..보드북 위주로 보여주고 있어요..
가끔씩 페이퍼북도 보여주구요..
보드북은 잘 봅니다..
페이퍼북은 다시 한권씩 한권씩 보여줘야겠어요.
-휘은마미(7개월, 딸)







곡명: 척 멘지오니의 'Journey to a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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