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서울국제도서전 차일드 아카데미 참가
작성자 차일드 아카데미
등록일 2005.06.08
조회수 3700

2005 서울 국제 도서전(6월 3일 ~ 6월 8일) 국내 최대의 책잔치 2005 서울국제도서전이 3∼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 홀과 인도양홀에서 열린다. '책으로 세계로 미래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울도서전에는 국내 출판사 192개사를 비롯해 해외 20여 국 164개 출판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도서전에서는 책 전시와 저작권 수출입 상담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펼 쳐진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윤동주, 김소월 등 작고 유명 문인 20명과 박경리 박완서 등 생존 문인 20명의 육필원고를 전시하는 '우리 작가 친필원고전'이다 함께 열리는 '저자와 사진 한장' 행사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선착순 방문객 10 0명에게 저자의 사인이 담긴 책을 100권씩 나눠주는 행사다. 방문객은 저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현장에서 액자 기념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출판사별로 작 가 김탁환 함정임 '먼나라 이웃나라'의 저자 이원복 씨 등이 참가한다. 동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안데르센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도 준비되어 있다. 한국에서 출간된 안데르센의 작품 및 일러스트 원화를 전시하며 안데르 센의 생애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료도 공개한다. 세미나도 풍성하다. 개막일인 3일 오후 2시부터는 그랜드볼룸에서 '출판 산학 협동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의 세미나가 열리고, 4일에는 '해외 유명 북아 티스트 초청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으며 5일에는 '푸름이닷컴 유아교육 전국세 미나'가 열린다. 서울국제도서전은 1954년 국내도서전으로 시작해 국제도서전으로 격상된 지 올 해로 제11회를 맞는다. 박맹호 도서전 조직위원장은 '고도의 지식산업이 문명 의 근간을 이루는 21세기를 맞아 사회발전이 원천으로서 책의 중요성은 그 어 느 때보다 크다'고 말하면서 이번 도서전이 '한국출판의 세계화, 출판 산업의 경쟁력 강화, 독서하는 사회분위기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서울국제도서전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은 무료다. 개막식이 열리는 3 일에는 낮 12시부터 일반인 입장이 가능하며, 4일부터 8일까지는 오전 10시부 터 입장이 된다. (02)735-2701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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